TECH&CAR미래형 스포츠 세단으로 돌아온 디 올 뉴 아반떼

THE ALL NEW AVANTE

국민 세단의 공식이
다시 쓰였다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세계 최초 공개된 8세대 완전변경 아반떼. 더 커진 차체, 낮고 넓어진 자세, AI 기반 디지털 경험까지 더해 준중형 세단의 기준을 다시 잡는다.

디 올 뉴 아반떼

POWERTRAIN

2.0 가솔린

최고출력 149PS.

HYBRID

1.6 HEV

시스템 합산 157PS.

DISPLAY

14.6인치

플레오스 커넥트 적용.

낮고 넓게 깔린 레이싱 실루엣

디 올 뉴 아반떼는 현대차의 디자인 언어 ‘아트 오브 스틸’을 바탕으로 날카로운 선과 단단한 면을 조합했다. 전면부의 H-엣지 라이팅 주간주행등, 미래적인 그릴, 볼륨감 있는 펜더는 차를 더 낮고 넓어 보이게 만든다.

디 올 뉴 아반떼 외장

KILLING POINT

이번 아반떼가 달라진 지점

01. 전장 4,765mm, 전폭 1,855mm, 휠베이스 2,750mm로 커진 차체.

02. NSCC 2와 SBW P단 긴급제동을 현대차 최초 적용.

03. 글레오 AI와 플레오스 앱마켓으로 차 안의 경험을 확장.

실내는 중형차 감각, 조작은 스마트폰처럼

운전자를 감싸는 듯한 대칭형 레이아웃, 대형 센터 디스플레이, 주행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는 슬림 디스플레이가 실내 중심을 잡는다.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기반의 플레오스 커넥트는 내비게이션, 미디어, 차량 설정을 한 화면 안에서 직관적으로 다룰 수 있게 한다.

디 올 뉴 아반떼 실내

주행 상품성

가솔린 2.0은 IVT와 조합되고, 1.6 하이브리드는 구동모터와 배터리 개선으로 출력과 효율을 함께 노린다.

편의 사양

기억 후진 보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등 도심 주행에 유용한 장비를 대거 담았다.

부산모빌리티쇼 현대차관 디 올 뉴 아반떼

총평: 아반떼는 이제 ‘첫 차’가 아니라 ‘잘 고른 차’다

8세대 아반떼의 핵심은 단순한 세대교체가 아니다. 공간은 커졌고, 디자인은 더 공격적으로 변했으며, 소프트웨어 경험은 한 단계 위로 올라갔다. 30대 오너에게 이번 아반떼는 합리성만으로 선택하는 차가 아니라, 디자인과 기술까지 동시에 만족시키는 현실적인 스포츠 세단에 가깝다.

EDITOR'S NOTE · 트림, 세부 사양, 공인 연비, 판매 가격은 2026년 3분기 중 공개 및 계약 개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