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 × 타임+타이드,
'서퍼 트릴로지'의
눈부신 피날레
<하얀 파도, 푸른 하늘. 시계 위로 흐르다>
by 크레이지자이언트

제니스 × 타임+타이드, '서퍼 트릴로지'의 눈부신 피날레
화이트 서퍼 세라믹, 여름 바다의 끝에서 만난 가장 찬란한 제니스
2021년의 나이트 서퍼 티타늄, 2023년의 스카이라인 나이트 서퍼에 이어,
2025년 여름의 태양 아래에서 제니스(Zenith)와 호주 시계 미디어 타임+타이드(Time+Tide)가 선보이는 ‘서퍼 트릴로지’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이 공개됐다. 그 이름은 디파이 스카이라인 스켈레톤 화이트 서퍼 세라믹(Defy Skyline Skeleton White Surfer Ceramic). 이 한정판 시계는 여름의 청량함과 제니스의 기술력을 한데 담아낸, 트릴로지의 완벽한 마무리다.

하얀 파도, 푸른 하늘. 시계 위로 흐르다
41mm 화이트 세라믹 케이스는 매끄럽고 시원한 감촉으로 손목 위에서 존재감을 발휘한다. 가볍고 스크래치에 강한 이 소재는 해변의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도 변함없는 쾌적함을 선사한다.
다이얼은 스켈레톤 구조에 그러데이션 블루를 입혀, 깊은 바다에서 하늘로 이어지는 듯한 은은한 색감의 변화를 구현했다. 제니스의 상징, 다섯 개의 별 모양 브릿지가 Super-LumiNova로 빛나며 밤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안쪽에는 제니스의 아이코닉한 엘 프리메로 3620 SK 무브먼트가 자리 잡고 있다. 초당 10회(5Hz) 진동으로 1/10초 단위의 정밀한 시간 측정을 자랑하며, 55시간 파워 리저브와 실리콘 이스케이프먼트로 신뢰성을 더했다.

뒷면의 디테일까지 서프
시계를 뒤집으면 라이트 블루로 마감된 로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회전하는 모습은 마치 여름 바다의 파도가 춤추는 듯 경쾌하다. 사파이어 케이스백을 통해 드러나는 무브먼트는 제니스의 정교한 기술과 미학이 조화를 이룬 결정체다.

해변 위에서 빛나는 이유
- 화이트 세라믹 브레이슬릿 & 러버 스트랩: 통합형 세라믹 브레이슬릿은 세련된 룩을, 별무늬 텍스처의 러버 스트랩은 땀과 물에 강한 실용성을 제공한다.
- 100m 방수: 실제 서핑에도 거침없이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
- 한정판의 희소성: 전 세계 100점 한정, 7월 11일부터 판매 시작.
가격: ₩32,740,000
제니스의 화이트 서퍼 세라믹은 단순한 시계가 아니다. 바다와 하늘, 그리고 시간을 초월한 여름의 에너지를 손목 위에 새기는 예술 작품이다.

제니스 × 타임+타이드,
'서퍼 트릴로지'의
눈부신 피날레
<하얀 파도, 푸른 하늘. 시계 위로 흐르다>
by 크레이지자이언트
제니스 × 타임+타이드, '서퍼 트릴로지'의 눈부신 피날레
화이트 서퍼 세라믹, 여름 바다의 끝에서 만난 가장 찬란한 제니스
2021년의 나이트 서퍼 티타늄, 2023년의 스카이라인 나이트 서퍼에 이어,
2025년 여름의 태양 아래에서 제니스(Zenith)와 호주 시계 미디어 타임+타이드(Time+Tide)가 선보이는 ‘서퍼 트릴로지’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이 공개됐다. 그 이름은 디파이 스카이라인 스켈레톤 화이트 서퍼 세라믹(Defy Skyline Skeleton White Surfer Ceramic). 이 한정판 시계는 여름의 청량함과 제니스의 기술력을 한데 담아낸, 트릴로지의 완벽한 마무리다.
하얀 파도, 푸른 하늘. 시계 위로 흐르다
41mm 화이트 세라믹 케이스는 매끄럽고 시원한 감촉으로 손목 위에서 존재감을 발휘한다. 가볍고 스크래치에 강한 이 소재는 해변의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도 변함없는 쾌적함을 선사한다.
다이얼은 스켈레톤 구조에 그러데이션 블루를 입혀, 깊은 바다에서 하늘로 이어지는 듯한 은은한 색감의 변화를 구현했다. 제니스의 상징, 다섯 개의 별 모양 브릿지가 Super-LumiNova로 빛나며 밤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안쪽에는 제니스의 아이코닉한 엘 프리메로 3620 SK 무브먼트가 자리 잡고 있다. 초당 10회(5Hz) 진동으로 1/10초 단위의 정밀한 시간 측정을 자랑하며, 55시간 파워 리저브와 실리콘 이스케이프먼트로 신뢰성을 더했다.
뒷면의 디테일까지 서프
시계를 뒤집으면 라이트 블루로 마감된 로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회전하는 모습은 마치 여름 바다의 파도가 춤추는 듯 경쾌하다. 사파이어 케이스백을 통해 드러나는 무브먼트는 제니스의 정교한 기술과 미학이 조화를 이룬 결정체다.
해변 위에서 빛나는 이유
가격: ₩32,740,000
제니스의 화이트 서퍼 세라믹은 단순한 시계가 아니다. 바다와 하늘, 그리고 시간을 초월한 여름의 에너지를 손목 위에 새기는 예술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