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칵테일

명절 분위기 살려줄

소주 칵테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소주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

모델 남도현과 함께 소주 한번 말아보자

by 김현석 photographs jangsang company 모델 남도현



미취학 아동들도 탐내! ‘머드쉐에주’ 

1 +  5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머드쉐이크’의 소주버전.

달디 단 초코우유 덕분에 소주의 알콜냄새나 쓴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당 보충이 필요할 때 추천.




갈 때도 메로나 ‘우쭈쭈 메로니’

1 + 3 +  1

상큼한 멜론향과 달콤하고 톡 쏘는 사이다 덕분에 술술 들어간다.

메로나 대신 스크류바, 탱크보이 등 다른 빙과류도 가능하다.'



내 몸에 가까운 알콜 ‘포카리스웨주’ 

 1 +  1.5

 포카리의 달콤하지만 미묘하게 닝닝한 맛을 소주의 쓴맛으로 채워준다.

수분 보충이 동시에 이루어 져 덜 취하고 숙취도 덜하다.

성묘갔다 땀 흘린 후 마시기에 안성맞춤.



장까지 살아서 가는 유산술 ‘요쏘’

 1 +  1 +  1

새콤한 요구르트와 소주의 만남이 의외로 잘 어울린다.

간에는 안 좋아도 장에는 좋을 것 같은 맛이다.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차례를 지내고 싶다면 자기 전에 한 잔 마셔주자. 



에너지 업! 알콜도 업! ‘에너자이주’ 

 1 +  2 +  2

에너지 드링크와 이온음료, 알콜의 조합이다.

지칠래야 지칠 수가 없다.

공시생, 입시생 사촌들이 있다면 한 잔 말아주며 등을 토닥여 주자.



알콜 한 잔의 여유 ‘쏘메리카노’

 1 +  5

 커피도 먹고 싶고, 소주도 먹고 싶을 때 좋은 선택.

식후 가족들에게 정성껏 내린 향긋한 쏘메리카노를 입가심용으로 대접하자.

삼촌들이 다방 커피보다 좋아하실 것이다.



  남도현의 사진을 더 만나보려면??   

#남도현 #2021 9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