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안정미

2021-03-02

여사장 발렌타인데이

크레이지 자이언트 모델 안정미가 

남직원에게 초콜릿을 주었다. 

by 김정혁

"크레이지 자이언트 2월호 구입하기"




직장 동료에게 사탕주기

회사에 남자가 많다는 것은 내 것이 있을 확률이 다소 높다는 뜻.

내 것이 될 확률 높은 수컷에게 발렌타인을 핑계로 초콜릿이나... 주자



장소를 선택한다.

옆 자리를 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회사오너라면 모를까 일반 직원에게는 쉬운 일은 아니다.

그래도 시도하자. 싫다는 놈도 옆에 않으면 한 번은 쳐다보게 되어있는 법.

"내가 사탕을 잘 빠는데…"


관심을 끈다.

남자들은 여자의 시선을 좋아한다. 시선이 안되면 노출도 좋다.

여자의 노출을 이기는 남자는 없다.

그래도 관심이 없으면 저놈은 불알을 좋아하는 놈이니 포기하자.



끈질기게 구애한다.

옆 자리가 통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포기는 금물. 방법은 또 있다.

월급만 바라보고 내일만 사는 직딩도 느닷없는 선물에는 마음이 흔들리는 법. 

선물을 던져 상대방의 마음을 테스트 하자..



기회는 계속 온다.

바닥에 물건을 떨어뜨리지 않는 사람은 없다.

생각보다 남자가 빠르게 움직여 펜을 주우면 기회는 없다. 승부는 찰나다.



# TIP! 상대방이 싫어하는 짓은 STOP.

술 자리 같이했다고 2차 가는 법 없다.

키스했다고 선 넘어야 하는 법 없다.

속궁합 봤다고 결혼 해야 하는 법 없다.

결혼했다고 평생 사는 법 없다.

이혼 했다고 재혼 하지 말라는 법 없다.



#안정미 #2021 2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