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매너女_오덕화

  헬스장 매너女  

1월에 가장 붐비는 곳! 
헬스장에서 헬린이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에티켓을 
모델 오덕화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by 김현석 Photograph 형철 Model 오덕화



기구 독점 금지

한정된 기구를 다수가 사용하는 시스템인만큼 한종류의 기구를 오래 독점하지 않아야 한다.
명확한 규정이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사람이 많이 없을 때는 여유있게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나 

사람이 많이 몰리는 시간에는 ‘눈치’껏 10분 이내로 머신을 사용하도록 하자.
비슷한 이유 로 기구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거나, 폰을 하거나, 셀카를 찍으며 시간 을 보내는 짓도 지양하도록 하자. 

또한 해서는 안 될 짓거리 중 하나가 ‘예약’이다.
독서실도 아니고 기구에 물병이나 개인 소지품 등을 놔두 고 자리를 맡아 놓는 짓은 덤벨에 머가리 터지기 싫으면 하지 말자.



무게치는 사람 옆에서 알짱거리지 않기


고중량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 주변에는 왠만하면 알짱거리지 말자. 엄 청난 집중력이 필요한데 자꾸 옆에서 신경쓰이게 하면 운동을 제대로 할 수가 없다. 어차피 오랜 시간 운동하는 것도 아닐테니, 원판이나 덤 벨을 가지러가야 하는 경우나 근처에서 운동을 해야되는 경우라면 여 유있게 조금 기다려주는 센스를 발휘해 주자.



훈수두지않기

헬린이들이 처음부터 훈수를 둘 일은 없고 오히려 훈수를 들을 일이 많을 지도 모른다.
어쨌든 근육과 함께 자신감도 뻠삥이 되고,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갖추게 됐다고 하더라도

 함부로 훈 수를 두거나 남의 운동에 간섭하는 해서는 안된다.
매우 큰 실례며 무책임한 행위다.
헬스 트레이너가 괜히 밥벌어 먹고 사는 게 아니다. 전문가의 영역은 따로 있는 법이다. 선을 넘지 말자.



크레이지 자이언트 

23년 1월호에서 

확인 해보세요

 이미지 클릭 


#2023년 1월호

#오운완 #오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