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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이상의 8세대 쏘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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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IANT 작성일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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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쏘나타 새로운 라인업 공개, 하이브리드·1.6 터보 모델 첫 선

 

첨단 기술 집약해 최고의 연비 구현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오는 6월 정식 출격

과감하고 화려한 디자인과 강력한 동력 성능 갖춘 신형 쏘나타 1.6 터보, 7월 출시

‘N 퍼포먼스 카공개, 벨로스터 N 45개의 고성능 커스터마이징 상품 장착한 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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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쏘나타

상상 이상의 8세대 쏘나타

 

대한민국에서 단 하나의 이름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모델을 손꼽으라 하면 단연코 소나타를 사람들은 꼽을 것이다. 1세대가 수십 년 전부터 2019년의 8세대까지 34년의 시간 동안 무수히 많은 차들이 대한민국 도로를 누비고 다녀도 그 아성은 깨지지 않고 있다하지만 세상은 만만하지 않다그래서 8세대 쏘나타는 예전보다 더 완벽한 준비를 하고 출현했다수입 차에 둘러싸인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은 수입 차의 공세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높아진 SUV의 인기가 무서울 정도다.

이젠 사람들은 예전보다 착해진 가격과 실용성 면에서 좀더 뛰어난 국산보다는 수입을 세단보다는 SUV를 선호한다이왕이면 더 실용적인 그리고 더 크고 더 남다른 디자인을 원한다는 것이다작은 차 큰 기쁨은 개나 줘버려야 하나

 

그래서 새롭게 출현한 8세대 쏘나타는 왠만한 변화를 가지고선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가 부족했기에 그 이전 세대보다 훨씬 다양한 기능과 멋을 가지고 우리에게 다가 왔다물론 가격도 나이스하다센슈어스 스포트니스(Sensuous Sportiness)라는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처럼 8세대 쏘나타의 디자인에 대폭으로 적용된 풍부한 볼륨감과 신의 손길이 다은 듯한 아름다운 면과 선운 부족함이 없다.

 

현대자동차㈜가 28(킨텍스(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이하 서울모터쇼)'에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신형 쏘나타 1.6 터보를 처음 선보였다이외에도고성능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Performance parts)’의 방향성을 담은 쇼카 ‘N 퍼포먼스 카(Performance Car)’를 처음 선보였다.

 

신형 쏘나타와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새로운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갖춘 신형 쏘나타에 친환경성과 경제성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외관 디자인은 신형 쏘나타의 혁신적이고 스포티한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미래지향적 감각을 더해 하이브리드 모델만의 친환경 이미지를 구현했다.

 

특히전면부는 리플랙션 패턴을 리듬감있게 표현한 하이브리드 모델 전용 캐스캐이딩 그릴을 적용해 친환경차 모델에 걸맞은 최첨단 이미지를 완성하고 입체감을 강조했다또한터빈 모양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하이브리드 전용 16·17인치 알로이 휠 등을 적용해 공력 성능을 향상했다.

후면부 리어콤비램프 상단에는 추가로 스포일러를 적용해 공력을 더욱 개선하였으며좌우를 가로지르는 얇은 리어램프의 레이아웃과 리어 스포일러의 연결을 강조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또한현대자동차는 최고의 연비 구현을 위한 혁신 기술을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집약해 이전 모델 대비 10% 향상된 20km/ℓ이상의 연비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특히차량의 지붕에 설치한 태양광 패널로 배터리를 충전하는 발전 시스템 '솔라 루프'를 국내 양산차 최초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적용해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했다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솔라 루프에서 생산되는 전력으로 1년에 약 130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연료 효율성 향상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를 통한 친환경차 경쟁력 확보와 운전자 사용 편의 향상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 또한 기대된다.

 

현대자동차는 오는 6월 첨단 기능을 통해 최고의 연비를 구현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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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감하고 화려해진 디자인에 다이내믹한 동력 성능을 갖춘 신형 쏘나타 1.6 터보

이와 함께현대자동차는 한층 과감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에 다이내믹한 동력성능을 갖춘 신형 쏘나타 1.6 터보를 공개했다신형 쏘나타 1.6 터보는 180 마력의 스마트스트림 G1.6 T-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함께 탑재해 역동적인 동시에 효율적인 주행 성능을 완성했다.

 

외관은 신형 쏘나타의 아름다운 비례는 유지하면서 전후면 범퍼의 디자인을 변경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보다 강조했다더욱 화려하고 감각적으로 변신한 쏘나타 1.6 터보의 디자인 특징은 보석의 원석을 기하학적 형태로 깎아낸 듯한 형상의 ‘파라메트릭 쥬얼(Parametric Jewel) 패턴 그릴이다.

새롭게 적용된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은 와이드한 비례와 유광 블랙 칼라의 재질을 적용해 과감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와이드하게 뻗은 하단 에어인테이크홀과 공력을 고려한 에어커튼을 통해 강인하고 대담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에어커튼 외에도 전면 범퍼 사이드에 에어덕트를 배치해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후면부에는 터보 전용 후면 범퍼와 싱글 트윈팁 머플러를 적용해 터보 모델만의 고성능 이미지를 표현했다과감하고 화려해진 디자인과 그에 걸맞은 다이내믹한 동력 성능을 갖춘 신형 쏘나타 1.6 터보는 오는 7월 공식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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