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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성지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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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IANT 작성일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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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성지 하와이~~~~~~~~~

-김창규(rider)

 

여행하면 먹거리를 빼놓을 수 없고 또 하나 지나칠 수 없는 것이 바로 쇼핑이다.

 

국민의 절반이 해외여행을 다녀 오는 나라로 그만큼 해외 쇼핑에도 많은 지출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사실 해외에서 돈 쓴다고 누군가를 탓하기 보다 국내에서 돈을 쓸 수 있도록 다양한 컨텐츠와 성의있는 장사꾼들의 태도만 받쳐 준다면 내수경기를 위한 고민은 크게 필요 없지 않을까?!

 

멀고도 가까운 나라 일본은 내수 만으로도 경제는 잘 돌아가는 나라 중 하나로, 오히려 젊은층의 해외여행을 독려하기 위해 세금까지 사용한다니 우리랑 너무 달라도 다르다.

 

어쨌거나 오늘은 하와이에서 돈 쓰는 곳을 알려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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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국내에도 파주나 여주에 프리미엄 아울렛이 대단지로 자리를 하고 있다.

하지만 필자 기준에서는 아울렛의 가치로서는 매우 부족한 느낌이다.

 

진정한 아울렛은 미국에서 느껴 볼 수 있을것 같다.

비록 주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세금이 붙는다는 단점도 상쇠될 만큼 저렴한 공산품은 미국의 자랑이 아닌가 싶다.

 

본토에 비하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정식 프리미엄 아울렛이 떡하니 존재하고 그곳에 가면 한사람 건너 한국인을 만날 정도로 하와이 하면 쇼핑 그리고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대표되고 있다.

 

정말 아쉽게도 필자가 좋아하는 나이키가 하와이에는 없다는 것이 슬픈일이지만 평소 덩치큰 사람들은 사이즈에 대한 고민 없이 마음에 드는 옷을 사입을 수 있다는 것은 큰 매력이다.

 

또 한가지 인터넷을 조금만 찾아보면 외국인 전용 바우처를 받을 수 있는 쿠폰들이 깔려 있으니 꼭 출력 후 안내데스크에서 쿠폰으로 교체하자.

 

월마트

필자가 미국을 처음 갔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 있다면 월마트였다.

거대한 매장에 저렴한 물건들이 가득하니 눈이 돌아갈 만한 곳인데 하와이에는 월마트가 하나도 아닌 6개나 있다.

 

신기하게도 녹색창에 하와이를 검색하면 2번째 추천 관광지로 월마트를 보여주고 있으니 우리나라 사람들의 쇼핑사랑이 어느정도인지 가늠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기념품을 사기도 좋고 평소 해외 직구로 구매했던 제품들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살 수도 있으니 시간을 여유롭게 가지며 꼼꼼히 구경해 보길 추천한다.

 

하와이를 간다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이 물놀이를 전재하는 것이기도 한데 구지 한국에서 스노클링 장비를 준비할 필요없이 현지에서 저렴하게 조달하는 것이 돈도 아끼고 부피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니

 

애플

본의 아니게 필자가 미국을 해마다 방문하는 910월은 항상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하고 나서기 때문에 애플샵 앞에 줄을 서 있는 사람들을 꼭 보고는 했다.

 

역시나 하와이를 방문했던 9월에도 어김없이 새로운 아이폰 시리즈들이 출시한 상태로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매장안은 시장이 따로 없을 정도로 사람으로 가득차 있었다.

 

한개의 애플샵이 있는 하와이에는 아쉽게도 TAX(4.712%)가 있다이것이 바로 구입을 망설이게 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이번 아이폰은 모델명이 틀린 국가에서 구입을 하면 자국에서 서비스가 안된다고 하니 100만원을 훌쩍 넘는 아이폰은 그림의 떡일 수 밖에 없지만 그래도 하와이는 미국의 다른 주에 비하면 세금이 무척 저렴한 주라는 걸 기억하자.

 어디서나 용기를 가진 용자들은 있게 마련이다아이폰이 아니더라도 맥북이나 기타 악세사리들이 국내보다 무척 저렴한 편이니 본인이 애플빠라면 꼭 들려서 가격 비교를 해보자.

 

명품쇼핑

하와이 거리에는 명품샵들이 즐비하다.

관광의 도시답게 다양한 명품들은 여행오는 부부나 커플들에게 과한 선물을 하라고 부추기듯 화려한 조명과 인테리어로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다.

 

가격은 국내에 비하면 역시나 매우 저렴?한 편이다.

당연히 국내로 들어올때 세관신고는 필수고 이를 어길시 가산세까지 붙으니 한번의 실수로 국내가와 똑같은 가격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남자가 자동차라면 여자는 가방으로 통하니 어찌 명품샵을 여인네들이 그냥 지나칠 수 있을가?! 더군다나 한국말을 어설프게 하는 직원들도 종종 보이고 한국보다 싼 가격을 어찌 그리 잘 아는지 아주 잘 설명해 주고 있어서 지갑과 귀가 팔랑거릴 수 밖에 없다.

 

 

이렇게 하와이의 쇼핑까지 다양한 정보를 드리기 위해 고군분투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새로운 여행지와 에피소드로 다시 찾아 뵐 것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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